맞벌이 500만가구 시대, 가사도우미서비스 '까사인' 주목
글쓴이 관리자 id admin e-mail
작성시간 2016/11/07/20:08 조회수 538 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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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집안일이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통계청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맞벌이 가구의 수는 519만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듯 바쁜 생활 때문에 가사일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시행되는 까사인의 '가사도우미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까사인의 가사도우미 서비스는 환자를 돌보는 간병서비스를 15년 여나 해온 효플러스가 고객만족서비스정신을 계승하여 만든 서비스로서, 맞벌이 부부, 일상생활이 힘든 노부부, 사회활동이 많은 직장인 등을 위해 일상 생활을 지원해주고 있다. 청소, 세탁, 다림질뿐만 아니라 요리 등의 서비스 역시 받아볼 수 있어 화제다.
 
까사인 가사도우미는 가사와 보육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이나 가사와 육아 병행이 힘든 초보엄마, 혼자서 감당이 불가능할 정도로 일의 규모가 큰 가정들에게 일정 기간 제공될 뿐만 아니라, 생일잔치와 집들이 등 큰 행사를 준비하는 경우나 집안대청소나 계절대청소를 계획하고 있을 때에도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그 밖에도 홀로 가사일을 하기 벅찬 노부모 가정이나 환자가 있어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도 까사인 가사도우미를 인기리에 찾는 추세다.
 
까사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집안 청소와 정리정돈, 욕실, 주방, 다용도실 등의 정리와 청소, 가전제품 등 찌든 때 청소, 세탁, 다림질 및 옷장 정리정돈, 오더에 의한 장보기 및 반찬 만들기, 음식 설거지 및 분리수거 정리정돈, 언제 어디서든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벌써부터 밀려드는 가사일에 지친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까사인(http://www.casain.co.kr) 가사도우미서비스는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가입비나 회원비가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무료로 회원등록이 가능하다. 출퇴근 가사서비스, 월급제.입주제 가사 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있어 상황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